"기술은 혼자 빛나지 않는다. 비즈니스와 만날 때 비로소 가치가 된다."
뷰컴즈의 CAIO(Chief AI Officer)이자 코파운더. 글링 팀장으로 합류해 기술로 비즈니스 가치를 증명한 끝에, 코파운더로서 회사의 AI 전략 전체를 이끌게 되었다.
웹소설 플랫폼 글링(gling.co.kr)에 AI 집필 도우미 '글로미'를 기획·개발하며 창작자들이 AI와 함께 이야기를 만들어갈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AI 채팅 기반 시뮬레이션 서비스 타닥(tadak.ai)에서는 CESC(Context Enabled Semantic Cache)를 적용해 서사와 이미지를 맥락에 맞게 LLM에 제공하는 컨텍스트 엔지니어링을 리드했다.
시놉시스에서 웹소설, 웹툰, 영상까지 아우르는 일관된 크리에이터 경험을 설계하며, '기술로 비즈니스 가치를 만드는 것'이 무엇인지 매일 현장에서 증명하고 있다.
저서로 《추천 알고리즘의 과학》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