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백운초등학교병설유치원 교사. 매일매일 별난(별처럼 반짝반짝 빛난) 생각을 하는 귀여운 꼬꼬마를 20년 넘게 가르쳐온 유치원 교사. 주말이 되면 아이들이 “유치원에 가고 싶어요!”라고 외치게 만들고 싶다는 작은 소망을 항상 갖고 있다. 아이들이 가고 싶어 하는 즐거움이 가득한 유치원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별난 생각에 귀를 쫑긋 세워본다. 이미 성숙기에 접어든 교사이지만 아이들 옆에서 같이 생각하고 발맞춰 가는 교사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며 계속 성장해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