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사랑하고 닮고 싶은 분이 우리 엄마입니다. 엄마는 광야를 지나는 삶 속에서 마음과 영혼을 위로했던 고백을 이 책에 담았습니다. 저는 하나님을 사랑하며, 이웃을 사랑으로 베풀며 섬기는 엄마를 롤 모델로 삼았습니다. 엄마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나에게 하나님 의 능력으로 살아갈 수 있는 지혜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엄마를 연단하신 하나님은, 하나님이 원하시고 바라시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배우게 하셨기에 저 또 한 하나님 안에서 담대하게 그리고 단단하게 살아갈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