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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 헤이즐우드
Ali Hazelwood
해외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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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 헤이즐우드
해외작가 문학가
이탈리아에서 태어나 독일과 일본에서 살다가 미국으로 건너가 신경과학 박사 학위를 땄다. 뇌과학 분야에서 논문을 다수 발표한 과학자인데, 『사랑의 가설』로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를 기록한 작가가 되었다. 그녀가 발표한 논문에서는 아무도 키스를 나누지 않고, 또 그 결말이 언제나 해피엔딩인 것도 아니지만, 그녀의 소설에서만큼은 여러 커플이 살아 숨 쉬며 사랑을 나눈다. 쉴 때는 달리기와 뜨개질을 하고, 두 마리 고양이와 조금 덜 고양이 같은 남편과 SF 영화 감상을 즐긴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p.9
평생토록 절대로 퀴리 박사를 저버리지 않은 게 뭘까?그건 바로 박사의 '호기심'이다. 박사의 '발견'과 '업적'이다.과학, 가장 중요한 것은 과학이라는 말이다.P. 9소설도 재미나지만 퀴리 박사를 애정하는 주인공 비(Bee)가 퀴리 박사의 명언과 일화를 언급해 주는 부분이 정말 좋다. 역사에는 위대한 여성 인물을 숨기는 경우가 많은데 소설로 자연스레 여성 과학자에 대해 알아갈 수 있다는게 이 소설이 매력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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