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미션대학교 실천신학 교수이며 현재 부총장을 맡고 있다. 한국외국어대학교(B.A.),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Div.), Fuller Seminary(M.A.)를 거쳐 Biola University에서 Intercultural Education으로 박사학위(Ph.D.)를 받았다. 장로교 소속 목사로서 다문화, 디아스포라, 기독교교육, 디아코니아 네 개의 화두와 연결된 무수한 창의적인 사역들을 꿈꾸며, 현재 ㈔휴먼앤휴먼인터내셔널 자문위원을 맡고 있고, PCCE(Pacific Center for Culture and Education)를 통해 21세기형 기독교교육 플랫폼 사역도 활발히 펼쳐 나가고 있다.
“Multicultural Education for 1.5 and 2nd generation Korean-Americans”, “Identity Issues of Migrant Children and Christian Education”, “이주 배경 자녀를 돌보는 교회”, “하와이 한인 이민 여성들”, “온라인시대 영성교육의 방향” 등 다문화와 기독교교육에 관한 저술 활동과 함께 세미나와 강연에도 열심을 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