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장애인 작가, 공연예술가, 교육자. 《뉴욕 타임스》, 《오프라 매거진》, 《플레이보이》, 《캐터펄트》 등에 기고했으며, 《캐터펄트》에 「눈먼 작가의 공책」이라는 칼럼을 쓰고 있다. 2019년 로건 논픽션 펠로십에 선정되었다. 헬렌 켈러 시기의 보드빌 공연을 토대로 한 「행복의 별(The Star of Happiness)」과 점자 발명을 다룬 「구경꾼과 장님(The Spectator and the Blind Man)」 등 두 편의 연극을 쓰고 공연했다. 또한 온라인 잡지 《아로마티카 포에티카》를 창간했다. 뉴욕대학교에서 영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고, 뉴욕대학교 탠던공대, 라이스대학교, 시각장애인을 위한 아메리칸프린팅하우스 등 여러 곳에서 예술, 접근 가능성, 장애, 테크놀로지 등에 관해 강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