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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대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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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대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텍스트로 브랜드 이미지를 그리는 스토리텔러. 대학에서 학생들에게 글쓰기를 가르치면서, 관세청, 인사혁신처, 환경부 등 공공기관을 비롯해 기업 임직원들 대상으로도 꾸준히 글쓰기 교육을 하고 있다. 글쓰기 실무 외에도 NLP 프로그램을 접목해 개인의 스트레스 관리와 자기 탐색, 심리 치유에 초점을 맞춘 강의를 주로 한다. 주력 강의 분야로는 ‘성과를 위한 비즈니스 글쓰기 실전’, ‘글쓰기를 통한 내면 탐색과 심리 치유’, ‘나 사용 설명서’, ‘블로그를 통한 퍼스널 브랜딩 및 마케팅 전략’ 등이 있다.

이메일 cafe_blue@naver.com
블로그 https://blog.naver.com/cafe_blue
브런치 https://brunch.co.kr/@caru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라이브커머스의 본질을 다루다〉 인류가 문자를 개발한 이후 지난 5천 년간 쌓은 데이터의 양을 우리는 오늘날 단 하루 만에 생산해내고 있습니다. 정보가 홍수처럼 쏟아지는 시대인 것입니다. 특히 온라인은 고작 한 달 전도 ‘역사’라 불러야 할 만큼 변화 속도가 빠릅니다. 쇼핑도 마찬가지고요. 전자제품을 사러 용산으로, 옷을 사러 동대문으로 가던 시절은 이미 지났습니다. 한때는 인터넷으로 물건을 구매한다는 사실 자체가 신기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어떻게 물건도 안 보고 결제를 요구하나 싶었죠. 오늘날 온라인 마켓 시장이 이렇게까지 활성화된 것은 거대한 변화의 흐름 덕분이기도 하지만, 판매자와 소비자 간에 오랫동안 쌓인 신뢰의 영향도 큽니다. 굳이 물건을 직접 안 보고 사도 괜찮더라는 경험의 누적 말입니다. 쇼핑 트렌드는 현재 라이브커머스라는 역에 도달해 있습니다. 이 시장도 이미 여러 플랫폼들이 합류하면서 변화에 가속도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한 달이면 이미 역사라고 불러야 할 만큼 시간을 접어서 달리는 중입니다. 태풍처럼 몰아치는 정보에 휩쓸리지 않으려면 중심을 볼 줄 알아야 합니다. 변화하는 모습에 눈길을 빼앗기면 휘둘리기 쉽습니다. 우리가 보아야 하는 것은 본질입니다.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본질은 변하지 않으니까요. 판매자와 소비자와의 관계처럼 말이죠. 이 책은 라이브커머스의 본질을 제대로 다루고 있습니다. 라이브커머스를 막 준비하려는 분들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에 도전하는 분들에게도 좋은 지침서가 될 거라고 믿습니다. 대기업 회장님이 직원들에게 ‘ 미스터 초밥왕’이라는 만화를 권한 것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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