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스트리트 저널〉의 중국 지부장을 역임했으며, 〈블룸버그〉에 재직하던 2015년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보스턴 글로브〉에서 시작하여 1989년 천안문 학살을 취재하는 등 30년 가까이 중국 전문 기자로 활동했다. 지은 책으로 《세계의 심장에 난 구멍A Hole in the Heart of the World》, 《깨진 동맹Broken Alliance》 등이 있다. 현재 노스이스턴 대학교 저널리즘 스쿨 학장으로 일하고 있다.
“그간 우리가 겪은 모든 일이 갑자기 아무 것도 아니게 되었다“고 한 난민은 썼다. ”굶주림, 질병, 가난 어느 것도 더 이상 중요하지 않았다. 우리는 운이 좋았다. 아무도 우리를 독가스로 죽이지 않았다. 우리에게는 우리의 삶이 있었지만 그것은 축하할 일이 되지 못했다.“#리딩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