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최한철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작가이미지
최한철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시카고옵션거래소 플로어에서 견습 트레이더로 점심을 배달하며 금융계 경력을 시작해 보스턴과 홍콩의 헤지펀드에서 파생상품 트레이더로 일했다. 이후 데이터과학자로 분야를 전환해 월가의 투자은행 라자드(Lazard), 인공지능 핀테크 스타트업 켄쇼테크놀로지(Kensho Technologies)에서 일했고, 켄쇼가 S&P글로벌(S&P Global)에 인수된 이후 S&P글로벌 뉴욕 본사의 수석 데이터과학자(Lead Data Scientist)로 일했다. 현재는 인지과학과 인공지능을 금융에 접목하는 핀테크 스타트업 뉴로퓨전(NeuroFusion)을 운영하며 가치투자 과정을 반자동화하는 플랫폼인 Valley AI를 개발하고 있다. 유튜브 채널 ‘월가아재의 과학적 투자’의 운영자이기도 하다. 뉴욕대에서 금융학 학사, 컬럼비아대에서 데이터과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는 킹스칼리지 런던에서 파트타임으로 뇌과학 석사 과정을 밟고 있다. 저서로 《월가아재의 제2라운드 투자 수업》 《당신의 삶에, 버려 마땅한 기억은 없다》(비매품)가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빅터 스페란데오의 이 책은 매우 특별하다. 1990년대 초에 출간된 책이지만 AI 시대의 개인 트레이더에게 여전히 유용할 뿐 아니라 오히려 지금 더 빛을 발하는 책이라고 할 만하다. 20세기 트레이더의 저서 중 많은 수는, 이미 퀀트 영역에서 자동화 되어 현시점에서는 더 이상 초과수익 여력이 없는 기계적인 패턴에 국한된 전략을 다루는 데 그친다. 하지만 스페란데오는 누구보다도 기술적 분석에 능통하면서도 그 한계에 대해 명확히 꿰뚫고 있다.
  • 이미 다음 책장을 넘기는 순간부터 숨 쉴 틈 없이 빠르게 진행되는 사건의 전개에 몰입하게 될 것이니 더 이상의 사족은 삼가려 한다. 닉슨 쇼크를 이해하지 못하고 1970년대를 살아가는 투자자가 되고 싶지 않다면, 금융위기를 이해하지 못하고 2010년대를 살아가는 투자자가 되고 싶지 않다면, 당장 리즈 호프먼의 걸작 『세계 최고의 기업은 어떻게 위기에 더 성장하는가』를 집어 들기 바란다.

작품 밑줄긋기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