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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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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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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한 권의 책이 형태를 갖추어 세상에 나가기 전, 눈앞에 놓인 날것의 텍스트를 가장 경외한다. 대학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하고 20년 넘도록 인문 교양 서적을 출판하는 일을 했다. 숱한 번역서와 인문서를 다듬고 갈무리하는 편집자로 수백 권의 책을 세상에 내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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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즈버그의 마지막 대화
이온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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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온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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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즈버그의 마지막 대화
이온서가
m*******a
2024.05.06.
p.219
남성이, 혹은 여성이 어떠하게 살아야 한다고 일반화시키는 것은 두렵고 의심스럽다.여성을 특별히 취급하기 보다는 남녀를 동등하게 대우하는 걸 중요하게 생각한 긴즈버그, 앞으로 어떤 차별을 마주할 때 그녀와의 대화를 기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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