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사라 페르난데스
해외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작가이미지
사라 페르난데스
해외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산림공학자로 지속가능한 숲 관리와 환경 문제에 관심이 많습니다. 숲으로 둘러싸인 마을에서 가족과 함께 살며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플렌시오는 머리가 간지러워』에 그림을 그렸고, 『키가 작다는 건 정말 별로야』, 『사자가 나를 삼킨 날』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인생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모든 것을 『숲은 언제나 우리의 친구』에 담았습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