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주경야독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제한된 시간과 에너지 속에서도 논문을 끝까지 완성해야 하는 과정을 직접 경험했다. 이 경험은 이후의 연구와 교육, 그리고 이 책의 출발점이 되었다. 연세대학교를 졸업한 후 동 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와 경영학 석사 학위를 각각 취득하였다. 이후 오랜 시간이 지난 후 주경야독으로 호서대학교 벤처대학원에서 4차 산업 관련 분야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는 성결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며, 대학 및 대학원 강의와 함께 주경야독하는 박사과정생을 대상으로 논문 세미나 및 논문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일반 직원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해 CEO에 이르기까지 25년 이상 직장 생활을 했다. 직장에 다니면서 경영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또한 경영 빅데이터 분석사를 비롯한 다수의 데이터 분석 관련 전문 자격을 취득했다. 연구자로서는 최근 5년간 60편 이상의 학술논문을 학술지에 게재했다. 이 과정에서 학회 최우수논문상과 학술논문으로는 매우 이례적으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또한 등재지인 한국벤처혁신학회 학술지(벤처혁신연구) 창간 초기부터 현재까지 편집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수많은 논문을 심사 및 편집하면서 논문이 실제로 어떤 이유로 통과되고 어떤 지점에서 탈락하는지를 편집자의 시선에서 지속적으로 고민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