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논픽션 책의 저자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어요. 어린 시절부터 자연과 세상을 탐험하는 책을 좋아했어요. 그래서 지금은 어린이들이 신비로운 자연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책을 열심히 짓고 있어요. 쓰고 그린 책으로는 〈극한의 삶(Life at Extremes)〉 시리즈의 《우주(Space)》, 《지하(Underground)》, 《바다 아래(Under the Sea)》가 있어요. 그린 책으로는 《우리는 친절해야 해요》, 〈파란 세계(Blue Worlds)〉 시리즈의 《대서양(The Atlantic Ocean)》, 《인도양(The Indian Ocean)》, 《태평양(The Pacific Ocean)》 등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