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작가이자 배우. 도서 출판 분야에서 석사 학위를 받은 후, 파리로 이사하여 연극 활동에 관심을 가졌고, 배우가 되었다. 쓴 책으로 『엄마가 잠옷 차림으로 나간 날Le jour ou maman est sortie en pyjama』, 『강의 아이L’enfant fleuve』 등이 있고, 어린이 독자가 직접 참여해 선정하는 Prix des P’tits Loups를 수상했다. 지금은 무대에 서는 배우 활동과 어린이책을 쓰는 작가 활동을 즐겁게 병행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