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영은 영화 시나리오 작가, 소설가다. 〈화성으로 간 사나이〉 원안으로 시작해, 꾸준히 시나리오를 써왔다. 개봉된 작품으로는 〈옥수역 귀신〉, 〈로봇, 소리〉, 〈미확인 동영상―절대클릭금지〉, 〈아파트〉, 〈여고괴담3―여우계단〉이 있다. 장편소설 《알래스카 한의원》, 《슈퍼리그》가 있다.
이 책은 통역사가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인지, 그리고 통역을 하면서 겪는 긴장감과 책임감에 대해 알려준다. 통역사는 단순히 말을 옮기는 사람이 아니라, 말하는 사람의 의도와 감정까지 전달해야 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한마디 실수가 큰 오해로 이어질 수 있어서 항상 집중해야 하는 직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해 통역사라는 직업이 매우 전문적이고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리딩스타트 문구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