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대학교 불안장애 센터 연구원. 유타주립대학교 임상/상담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고 하버드 의과대학 맥린 병원에서 임상 인턴십을 마쳤다. 주 연구 분야는 수용전념치료, 과정기반치료, 강박장애, 완벽주의 등이다. 직업적 관심과 더불어 개인적으로도 완벽주의로 인해 삶이 휘둘리는 경험을 한 이후, 이론이 아닌 실제 삶에서 완벽주의를 이해하고 치료법을 적용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
완벽주의자는 '자기비판'을 연료로 삼아 일한다. "나는부족해" , "나는 문제가 있어"라는 꼬리표를 스스로에게 붙인다. 애석하게도 이들은 자기비판 없이 다른 방식으로 일해본 적이 없다. 스스로에게 붙인 꼬리표는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좁게 만들고 자신의 행동을 규정할 뿐, , 자기비판과 성공은 아무런 연관이 없다. 자기비판 없이도 당신은 지금보다 더 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