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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난 ER
해외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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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난 ER
해외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세키네 이치로, 사사키 야요이, 후쿠이 히로유키, 테라네 아야
24시간 365일 환자를 받는 쇼난 가마쿠라 종합병원 구급종합진료과(ER). 구급차의 이송 대수는 일본 톱클래스. 좌우명은 “Anyone, Anything, Anytime” 언제 누구에게나 최선을 다하는 의료를.

작가의 전체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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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2
까친 상처와 베인 상처는 어떻게?무서운 것은 세균 감염! 소독보다 세정을.★(수돗물로 꼼꼼히 씻기. 비누 사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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