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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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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국내작가 문학가
지옥 속에 있을 때는 지옥인지 몰랐습니다. 나와 보니 그곳이 지옥이었습니다. 무의식이 정화될수록 세상은 천국으로 바뀌었습니다. 이제는 평안히 숨을 쉬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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