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정신재
국내작가 번역가
작가이미지
정신재
국내작가 번역가
번역가의 친정엔 까맣고 하얀 털의 호기심 많은 고양이 후추가 삽니다. 그녀가 아이와 함께 친정에 가면 아이는 한 주간 있었던 이야기를, 후추는 간절한 울음소리로 원하는 것을 친정엄마에게 털어놓습니다. 관심을 독차지하고 싶은 애절한 눈빛과 함께요. 그 모습은 비록 후추가 고양일지라도 손주만큼이나 소중한 가족임을 느끼게 해 준답니다. 번역가는 <올망졸망 고양이 남매>를 번역하면서 고양이 남매를 향한 주인의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고양이를 사랑하는 여러분도 함께 따듯해지길 소망합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