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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양C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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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양C
국내작가 문학가
“볼만 한데?”
책의 마지막 장을 덮었을 때,
그저 이 네 글자면 충분히 행복하다 믿는다.

등단은 못 해도, 글은 쓰고 싶고,
그 작은 글이 많은 이들에게 읽혔으면 좋겠고,
그렇게 읽히고 읽혀, 당신께 위로를 전하고 싶다.
그리고 어느 날, 그 위로가 내게도 위로를 전해줄 거라 믿는다.

가볍지만 묵직하게 뼈 때리고 싶어 하고,
해피엔딩에 상당히 집착하는 편.

그렇게 오늘도 소설 쓰고 앉아있다.

*인스타그램 @magma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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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인터뷰

  • 브런치, 텀블벅, 인스타에서 인정받은 '삶의 소설' 『엄마 터널』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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