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
입력삭제
검색하기
광고이동
QR/바코드 검색
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전체삭제
인기 검색어
닫기
이전
작가파일
작가 검색
입력삭제
검색하기
김생수
국내작가
문학가
공유하기
작가이미지
김생수
국내작가
문학가
공유하기
작가 소개
춘천 샘밭 율문 생
1995년 문예한국 등단(「이 빠진 사기그릇」 외 3편)
한국시인협회, 문학아카데미, 행우문학회, 연금문학회, 충북시협, 충주문협, 시우주 회원
저서
시집
「고요한 것이 아름답다」(1997)
「지나가다」(2013)
「아버지가 그립다」(2018)
수상
한국시문학상(2019)
작가 소개 더보기
펼치기
작가의 전체작품
부모님 전 상서
정문사
부모님 전 상서 이동
작가의 추천
과달키비르강 강물처럼
정찬교
저
천년의시작
시인詩人, 정찬교는 그의 첫 시집 『염소와 달』에서 내면 풍경의 상징적 도시圖示가 매우 역동적으로 그려졌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이번 제7시집 『과달키비르강江 강물처럼』 역시 다양한 이미지 발현의 방법을 통해 암시와 징후의 상징시학을 잘 보여 주고 있다. 그리고 언어의 조탁彫琢에서 보여 주는 그의 결벽증은 그의 오랜 시력詩歷과 더불어 쉼 없는 정진精進의 결과일 것이다.
펼쳐보기
접기
작가에게 한마디
댓글
0
건
댓글쓰기
클린봇
으로 착한 글만 확인해보세요!
클린봇
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등록
더 이상 보지 않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