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강세현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작가이미지
강세현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서문 미디어에 의해서 생산되고 증폭되는 가짜 뉴스는 가끔 살인 가스처럼 무색무취하게 우리 곁에 와서 뇌는 물론 심장과 팔다리 피부까지 우리를‘자연스럽게’중독시킨다. 미디어 담론 내에 깊이 달라붙어있는 지배-피지배 관계를 밝혀내고, 그곳에 상식(Common Sense)이라는 담론 내의 이데올로기를 세상에 드러내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