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 고려인연구센터 학술연구교수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조선총독부 중추원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동국대 대외교류연구원, 가천대 아시아문화연구소 등에서 연구교수로 일했다. 주요 논저로 「1920년대 조선 사회주의 정치세력의 의회정치와 ‘지방의회’ 인식」(『사림』 69, 2019), 「1920~30년대 개성 ‘지방의회’의 특징과 인삼탕 논의」(『역사연구』 37, 2019), 「일본 제국/식민지 체제와 전체주의 담론의 긴장: 『조광』의 텍스트를 중심으로」(『역사연구』 47, 2023), 『일제강점기 지방의회 회의록 번역·해제집』 2·5·8(선인, 2024)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