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청 국무원 소속 사제이며, 교황청립 그레고리오대학교에서 신학을 가르친다. 그리스도교, 포스트모더니즘, 종교적 무관심 등에 관한 글을 썼으며, ‘왜곡된 하느님상 像’이라는 주제에 관심이 많다. 저서로 Sui sentieri di Dio: Mappa della nuova evangelizzazione(하느님의 길에서: 새 복음화 지도), Dio ai confini: La rivelazione di Dio nel tempo dell’irrilevanza cristiana (변방에 계신 하느님: 그리스도교가 무의미한 시대의 하느님 계시)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