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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우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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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우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매일경제 국제경제전문기자 / 경제학 박사

매일경제신문사에서 국제경제 이슈와 관련된 글을 쓰고 있다. ‘경제는 수많은 사람들의 심리가 어우러진 복합체’란 생각 아래 경제현상에 관하 새로운 시각과 관점을 사람들에게 알리려고 노력 중이다. 1996년에 기자생활을 시작해 경제정책, 금융, 증권, 국제, 유통 분야를 취재했고 에디터로서 신문제작에도 참여했다. 2013년에는 미국 벤더빌트 대학교에서 국가 간 교역을 정치경제학적 시각으로 분석한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기업발 경제위기’라는 기획기사로 ‘2015년 기자협회 한국기자상’을 수상했다. 국내외 다양한 경제현상을 설명한 《집게 경제》, 인공지능이 자본주의 경제를 어떻게 바꿀 것인지 분석한 《AI 자본주의》, 금리의 원리와 경제현상의 관계를 설명한 《세상 친절한 금리수업》의 저자이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차가운 머리로 뜨거운 현장을 분석한 책이다. 현실 경제는 뜨겁게 움직이지만 이 경제를 뜨겁게 설명하면 핵심을 놓치고 길을 잃기 쉽다. 그래서 차가운 머리가 필요하다. 말은 쉽지만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은 아니다. 풍부한 현장 경험과 냉철한 분석력이 있는 사람만이 가능하다. 달러를 이해하면 세계 경제를 이해할 수 있다. 조금만 경제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공허한 달러 이야기가 아닌, 손에 잡히는 지식과 상식을 얻을 수 있다. 간간이 들어간 역사적 에피소드는 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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