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1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메이지 대학 졸업 후 연세대학교 한국어학당에서 한국어를 연수하고, 일본으로 건너가 한국 스포츠 관련 취재를 기고해 온 자유기고가이다. 숙명의 라이벌로서 수많은 명승부와 드라마를 거듭한 한일 축구사를 기록한 첫 저서 『日韓キックオフ?? : ワ?ルドカツプ共催への長き道り(일한 킥오프 전설 : 월드컵?공동 개최의 기나긴 여정)』(?業之日本社, 1996; 集英社, 2002 재간행)으로 2002년 ‘미즈노 스포츠라이터상’을 수상했다. 한국 야구의 기원에서부터 한일 스포츠 교류의 역사를 다룬 『韓?野球の源流 : 玄界灘のフィ?ルド?オブ?ドリ?ムス(한국야구의 원류 : 현해탄과 꿈의 경기장)』(新幹社, 2006), 스포츠 약소국
에서 ‘극일’이라는 신조를 바탕으로 스포츠 강국으로 변모한, 한국 스포츠사를 서술한 『コリアンスポ?ツ?克日???(코리안 스포츠 ‘극일’ 전쟁)』(新潮社, 2008) 등의 저서를 통해 한일 문화 교류에 초점을 맞추어 한국 스포츠를 소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