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 과목중 역사를 좋아했다. 특히 세계사를 좋아했던 것 같다. 지금은 직장인이다. 사진을 좋아했었고 많은 소일 거리를 찾아 헤매었다. 최근에는 도로 자전거를 타고 있다. 앞으로는 접이식 자전거를 타고 가고 싶은 곳을 가볼 생각이다. 잘한 일은 네이버에 밴드를 만든 것이다. 지금은 공동 리더 신분이지만 열성 동지들이 굳건히 지켜주고 나의 부재를 아랑곳하지 않아 마음 든든하고 미안하다. 자기 치유를 위한 글쓰기의 목적이 달성되었으면 한다. 더 이상 바랄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