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 필름 사진, 해가 움직이는 찰나를 가끔 느낌, 파란색들, 여행, 인생 볼펜 17자루, 봄, 여름 좋아, 봄 아이, 여름 아이 있음, 여름에 태어난 아이 김승희 그림작가님 아이스크림 오빠와 과수원 농부 씬을 그려주고 당당히 인세를 요구. 암튼 땡스! 봄아이 웃다가, 생각. 진지하게 읽어 내려감. 날 위해 칼퇴를 하며 시간 만든 언어 유희왕 봉주르고맙! 사랑해! 멘트 장인 베프님 제목 기여! 늘 고맙고 존중! 하회탈 친구, 과학자 언니의 지지, 응원 감사! 재미있는 이야기에 살게 하는 모든 나의 배경 감사! 엄마 아빠 동생들 무한 사랑! 스폐셜 땡스 투는 딱 한 번만 할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