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남궁민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작가이미지
남궁민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컨설팅 회사에서 플랫폼, IT 기업 등을 담당하고 있다. 대학에서 경제학을 공부하며 기업이나 사회 문제에 관한 글을 써왔다. 2018년 <중앙일보>에 입사해 기자 생활을 했다. 현재는 컨설턴트로 일하며, MBC 라디오 <손에 잡히는 경제>, 삼프로TV <북언더스탠딩>에 고정 출연하고 있다.

<북언더스탠딩>을 통해 주목받지 못한 책들의 숨은 가치를 재발견해 구독자들에게 전달하면서, 절판된 책이 복간되거나 중고 가격이 수십만 원씩 뛰는 등 큰 반향을 일으켰다. 저자는 이처럼 발굴되지 못한 채 사라지는 콘텐츠를 찾아 전하는 일을 업(業)으로 삼으려 노력하고 있다.

특히 소셜 미디어와 유튜브의 등장으로 정보의 양은 많아졌지만, 절판된 명저, 고전(古典) 등 좋은 책에 대한 관심은 줄어드는 세태가 안타까웠다. 잊힌 명저에서 찾은 인사이트를 지금 우리 사회에 필요한 정보로 만들어 전하고자 방송과 저술활동을 하는 이유다. 그렇게 저자는 저평가된 것은 제 가치를 복원하고, 과대평가된 대상은 냉정하게 평가하는 작업을 해나가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세상의 오류에 베팅하는 사람들이 있다. 대다수가 의심 없이 사는 일상에서 빈틈을 발견하고 천문학적인 돈을 거는 승부사, 바로 헤지펀드다. 세계 최초로 ‘롱숏펀드’를 발명한 사람이 자본주의를 의심한 공산주의자라는 역설은 헤지펀드의 타고난 속성을 드러낸다. 이 책은 시장을 의심하고 허점을 노리며 거액을 베팅한 끝에 자본주의의 정상에 올라선 시장의 문제아들 역사다. 그들의 이야기는 흑과 백으로 나뉜 지루한 시각을 벗어나 그 사이로 난 회색의 길로 당신을 데리고 갈 것이다.
  • 빅터 니더호퍼는 시장의 왼손잡이다. 인구의 10% 남짓한 왼손잡이는 차별받기 일쑤다. 하지만 왼손잡이가 주름잡는 영역이 있다. 전쟁터다. 오른손잡이를 상대하는 데 익숙한 이들은 왼손잡이의 기습에 번번이 허를 찔린다. 니더호퍼는 군중과 반대로 바라보며 시장의 틈새를 찾고 칼을 꽂아 넣는다. 최고의 ‘왼손잡이 투자자’의 글에는 남들과 다른 눈으로 시장을 보는 비법이 담겨 있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