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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라로셀
David LaRochelle
해외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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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라로셀
해외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한때 초등학교 선생님이었고, 『이름이 브로콜리인 100마리 힘센 용』, 『음메!』, 『사과는 이렇게 하는 거야』 등을 썼습니다. 아동문학작가 및 일러스트레이터 협회(SCBWI)의 골든 카이트 상, 시드 플레이슈만 유머 상, 미네소타 북 어워드 등을 받았습니다. 현재 미네소타주 화이트베어 호숫가에 살고 있습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p.20
심지어 아주 오래전에 한 실수라도지금 사과하면 돼, 늦지 않았어.물론 굉장히 힘든 일이야.하지만 사과를 하면 네 기분이 좋아진단다.더 중요한 건,사과를 받는 상대의 기분도 좋아진다는 거야!어른도 배워야 할 기본이다.방법을 자세히 알려준다.친절하고 귀여운 책이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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