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 신학과 교리를 다루는 책이다. ‘조직’과 ‘신학’과 ‘교리’라는 세 단어에 하늘이 노래진다면 두려워하지 말라. 도무지 알아듣지 못할 말로 배배 꼬아 길게 말하며 머리 좋은 사람을 위한 ‘거창하고 무서운 신학책’이 아니다. 정반대로, 이상적인 신학책이다. 숨이 턱턱 막히는 게 아니라 생명을 주며, 난해하지 않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책이다. 다시 말해,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재빨리 깊어지길 바라는 신자에게 맞춤한 책이다. 날마다 이 책에서 하나님을 영원히 알고 사랑하려는 동기를 발견할 것이다. 강력하게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