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정주리
국내작가 예술/여행 저자
작가이미지
정주리
국내작가 예술/여행 저자
전라남도 여수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2007년 <영향 아래 있는 남자>, 2008년 <11>, 2011년 <나의 플래시 속으로 들어온 개> 세 개의 단편영화를 만들었다. 2014년 <도희야>로 장편 데뷔하였고, 2022년 두 번째 작품 <다음 소희>를 공개했다. 모두 시나리오를 쓰고 연출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꼭 닮은 마음을 만나는 일은 신기하기도 하고 무섭기도 합니다. 손끝을 떨며 한 장 한 장 읽어 나간 이야기에, 그저 우연이라기보다 이토록 엄연한 현실이 쓰라려 다시 서러워집니다. 그러나 외로웠을 내내 어딘가에서, 한결같은 진지함과 가만한 따스함으로 아이들의 아픔과 구체적인 삶을 꾹꾹 눌러 담아 온 이가 있다는 사실이 참으로 다행이고, 한편으로는 동지를 만난 것 같은 감격에 벅차오릅니다. ‘마음까지 엉망이 된 채’ 주저앉은 아이들 그리고 우리들에게 내일 함께 소풍 가자고 건네는 인사를 고맙게 기다리겠습니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