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김승연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작가이미지
김승연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수백 가지 초록색이 어울려 자라는 지리산 품에서 꽃과 작물을 키우는 일을 따라 하고 있습니다. 땅에 바짝 엎드려 흙을 만질 때 그 속에 분명히 있을 씨앗, 벌레의 알, 미생물, 누군가의 죽은 몸과 똥을 생각합니다. 너무 작아서 눈에 보이지도 않지만 수많은 생명들의 삶과 죽음을 책임지다 흔적 없이 사라지는 모든 존재들에게 위로와 배움을 얻습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