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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우린 모두 ‘별’이기도, 별이 남긴 ‘먼지’기도 하다. 어떤 특별한 이들만 별처럼 반짝이고 유독 나만이 먼지가 되어 파묻히는 게 아니라, 나 스스로 티끌(열등감)을 털어내면, 빛(자아)을 찾아 반짝반짝 빛날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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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여섯밤의 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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