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하면 어떤 생각이 먼저 드나요? 보기만 해도 아찔해지는 높은 빌딩 같지는 않나요?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나면 생각이 좀 달라질 거예요. 이 책에는 여러 천재 수학자들의 인간적인 면모와 수학에 몰입해 작고 큰 성과들을 만들어 내는 과정들이 생생하게 담겨 있거든요. 아르키메데스, 가우스, 뉴턴, 오일러가 수학과 함께 고군분투하던 시대를 타임머신을 타고 다녀온 것 같다고나 할까요? 이 책이, 어렵게만 느껴지는 수학과 조금이라도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