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치과 의사로서 인문사회과학과 자연과학, 특히 상대성 이론과 입자물리학 이론 실험 분야와의 통일적 접합을 위해 남모르는 노력을 36여 년 동안 경주해왔다. 지금껏 요원한 문제로 남아 있던 컴퓨터 언어 논리에 관한 형식 체계 및 수학·철학 등의 핵심 문제들의 해답이 마법의 상수 ‘137’과 함께 21세기를 목전에 두고 제 모습을 드러냈고, 책의 제목이면서 전체 내용의 핵심인 점의 크기 계산은 18개 기본 입자의 질량 계산에 의해서 발견했는데, 이 말은 18개 기본 입자 질량을 모두 계산하지 못했다면 절대로 불가능한데, 이것을 세계 최초로 해내었다. 『점의 반란』은 그가 쌓아온 물리학적 사고, 인문학적 통찰, 그리고 AI 지식 시스템 설계 경험이 결합된 결과물이며, 대한민국이 K-Science를 통해 세계 과학사의 새로운 기준을 세워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선언문이기도 하다. 『점의 반란』은 복잡한 양자 물리학과 우주 과학의 수학적 결과를 보편문법(Universal Grammar) 과 AI 기반 영지식(無情報) 증명(Zero-Knowledge Proof) 개념으로 단순화하여, 누구나 직접 계산하고 검증할 수 있도록 집필된 책이다. 저서로는 『노벨상 0순위 137』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