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를 조기졸업, 우수졸업했다. 대학 재학 중 54회 사법시험에 합격하고, 사법연수원 44기 수료 후 2023년까지 경매사건 특화로펌인 법무법인 열린에서 일했다. 현재는 법무법인 윈스의 파트너 변호사로 재직 중이며, 부동산과 경매 분야 사건만을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다. 경매 전문 변호사로서 다양한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한 강연과 일반인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부동산 지식에 관한 강연을 두루 하고 있다. 대한변호사협회에 부동산과 민사집행 전문변호사로 등록되어 있다. 이 두 분야에서 동시에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 변호사는 우리나라에서 손에 꼽는다. 저서로는 『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부동산 경매』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