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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온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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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온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1997년생. 20여 년간 기초생활수급자로 살았다.
어렸을 적 꿈은 하루빨리 돈을 버는 사람이 되는 것이었다. 사실은 글을 쓰는 사람이 되고 싶었지만, 돈이 먼저였다. 스무 살 이후에는 언제나 글 쓰는 시간보다 돈 버는 시간이 길었고, 지금도 그렇다. 그 가난하고 지난한 날에서 지나간 불온을 기록하고자 『일인칭 가난』을 썼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옐* 2026.01.03.
p.137
가난이 그렇기 때문이다. 한번 맛보면 가난의 맛은 잊히지 않는다. 그 정도 수입이면 넉넉한 편이라고 주위에서 날 추어올려도 내 기분은 전혀 넉넉하지가 않다. "가난은 헤어나기 힘든 것이다. 그인력에서 벗어나려 최선을 다해 노력하지만 그것은 헤어날 길 없이 우리를 집어삼킨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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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작가님. 작가님 작품 기대하고 있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t*******9 2026.04.09. 오후 6:57:01
  • 작가님 지금은 돈을 버는 일보다 글을 쓰는 일을 더 오래 하고 계신가요? 건강은 어떠신지 그리고 단이는 건강하게 잘 지내나요?

    n******a 2026.01.18. 오후 9:0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