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과학 교사로서 실제 학습 현장에서 학생들이 겪는 과학 공부의 어려움을 몸소 체감하며, 이를 바탕으로 쉽고 즐거운 과학 이야기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 중이에요. 지은 책으로는 《비문학이 쉬워지는 과학신문》, 《시미쌤의 초등 과학 글쓰기》, 《시미쌤의 초등 과학 문해력》 등이 있어요.
아이들은 쉽게 경험하기 어려운 해양 생물의 삶을 상상하며 나를 둘러싼 세상에 대해 점점 더 깊은 관심과 애정을 보이게 되는 것 같습니다. 『비밀 탐험대』는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우주를 매력적인 등장인물과 함께 탐험해나가는 도서랍니다.
이 책은 단순히 지식과 정보를 나열하는 과학책에서 벗어났습니다. 독특한 매력을 가진 등장 인물과 함께 여정을 떠나는 이 책은 과학 지식뿐만 아니라 술술 긴 글을 읽게 되는 마법을 경험하게끔 한답니다. 과학 지식과 학년에 맞는 긴 글을 쉽게 읽어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비밀 탐험대』를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