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민선 8기 인천시 대변인을 지냈다. 알려지지 않은 정책은 없는 정책이나 다름없다는 생각으로 시민, 기자들과 만나고 소통했다. 인천시 대변인을 맡아서 젊은 시절 인하대에서 공부하며 시작한 인천과의 인연에 더해 인천 사람으로 뿌리내릴 수 있었다. 먼저 잘 알지 못하면 알릴 수 없기에 누구보다 인천을 폭 넓고 속 깊게 알려고 했다. 더할 수 없는 값진 경험이었다.
[기자] 사회부 기자를 시작으로 경제, 국제, 과학 등 각 분야를 두루두루 취재했다. [카메라 출동]과 [2580] 같은 시사 고발프로그램 기자와 부장을 했다. 미국 연수 시절에는 911 테러 현장에서 보도했고, 2013년부터 3년간 베이징에서 특파원으로 있었다. 30년 넘는 기자 생활을 통해 언제나 시선이 미래에 있어야 답을 찾을 수 있다고 믿고 있다.
[꿈] 꿈을 꾼다. 나만이 아닌 인천의 꿈을 꾼다. 인천의 꿈은 대한민국의 미래다. 인천의 힘은 인천의 꿈으로 이어지고 대한민국의 미래로 나아간다. 인천은 누구에게나 열려있고 가능성과 잠재력이 넘쳐난다. 그래서 꿈은 현실이 된다. 인천이라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