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로 얼마나 나빠졌는지 보니 30% 정도 매출이 감소될 것 같고 매출 감소 가 3년 동안 지속될 것으로 생각됐습니다. 이때 주가가 60% 빠졌다면 적 극 매수하는 것입니다. 이런 경우는 여행주 중에서도 1등 기업을 사야합 니다. 매출 감소가 커지면 2등이나 3등은 다 망할 수 있어도 1등은 망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이런 위기에 1위 기업의 독점력이 강화되기도 하죠. 코로나19 백신이 보급되면서 그동안 하지 못했던 여행에 대한 욕구가 분 출됐죠. 사람들이 너도나도 기다렸다는 듯이 여행을 갔습니다. 다른 사람들 이 여행주가 실적이 나빠질 것이라며 주식을 매도할 때 1등 여행주를 사서 기다리기만 하면 됩니다. 하지만 코로나가 예상보다 길었던 만큼 여행사가 일을 못 하고, 돈을 못 버는 기간이 길어졌죠. 그래서 이 시간을 기다릴 수 있도록 주식은 여윳돈으로 해야 합니다. 그래야 그 시간을 버틸 수 있고, 삶 이 정상화됐을 때는 더 크고 달콤한 과실을 따 먹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