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가죽공예 디딤손 대표, 안산 문화예술과 강사, 안산 예총 문화예술 아카데미 강사, 해양동 행정복지 아카데미 강사. 전 안산 평생학습관 강사. 강원도 고성에서 자라서 1979년도에 에스콰이어 산업연수에 입사하였으며 기능을 익힌 뒤엔 1983년도에 가죽공예 디딤손을 설립하여 현재까지 운영 중이다. 일반갤러리 연합전 15회, 일반갤러리 개인전 10회, 안산예술의전당 세계최초 가죽공예미술전, 인사동 은갤러리 2회 전시, 인사동 동덕갤러리 1회 전시를 열었으며, 미국 뉴욕 첼시미술관 2026년 5월 전시가 확정되었다. 저서 『누구나 가죽공예 예술가가 될 수 있다』, 『이장노 가죽공예 작품집』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