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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두선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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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두선
국내작가 문학가
어느 책 제목처럼 삶은 풀어야 할 문제가 아니라 경험해야 할 신비임을 직접 체험 중이다. 아이들의 삶도 우리들, 아니 나의 삶도. 수요일 저녁마다 그림책 나눔 시간을 기다리는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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