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화 시대 노인 장기요양 제도의 중심에서 일하고 있다. 62년생 올해 나이도 62세이다.
결혼생활 36년과 워킹맘의 25년을 되돌아보며 글로 표현 하고자 한다 결혼과 더불어 관계형성이 시작 된 시댁, 친정, 남편, 자녀의 이야기만 해도 한 가 득인데 그리고 회사에서의 일, 직원, 공부, 독서, 종교, 봉사, 취미활동.... 쓰고 싶 은 것들이 많다.
‘노년은 춘순처럼’의 블로그명으로 가지고 노년을 준비하며 살아 온 삶의 이야기와 살아 갈 삶의 이야기를 글로 쓰면서 공부하고 기록으로 남기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