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풍수지리 컨설턴트로서 오랜 시간 현장을 지켜 온 연구자이자 실천가이다.
수많은 상담과 자문을 통해 사회적으로 크게 성공한 이들부터 삶의 벼랑 끝에 선 이들까지 다양한 사람들의 삶을 가까이에서 관찰해 왔다. 그 과정에서 한 가지 분명한 결론에 이르렀다. 삶의 격차는 집의 조건보다 사람의 태도와 생활 습관에서 더 분명하게 드러난다는 점이다. 표정과 말투, 복장과 몸가짐 같은 작은 습관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시간이 쌓여 인격이 되고, 결국 삶의 방향을 결정한다.
『나는 돈(Money)입니다』은 그러한 현장의 통찰을 바탕으로 독자가 자신의 습관을 돌아보고 삶을 더욱 단단히 세워 갈 수 있도록 구체적인 기준을 제시하고자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