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손꼽히는 논픽션 작가. 사회에서 소외된 계층의 진솔한 이야기를 듣고 공론화하여, 대중들에게 문제의식을 갖도록 하는 것을 사명으로 생각하며 일하고 있다. 저자의 대표 저서 《도쿄 빈곤 여자》는 2019년 일본 서점 대상 논픽션 대상 후보에 올랐고, 인기에 힘입어 2022년 드라마로 제작되었다.
악마의 경청은 수입이 많아지고, 인간관계도 넓어지며, 결혼이나 연애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주는 마법 같은 방법입니다.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 것은 말하는 방법이나 전달 방법보다 중요해서, 자신에게 곧바로 이익이 되어 돌아오기 때문입니다. 한마디로 말해, 매우 가치 있는 것입니다.#리딩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