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맘에서 블로그 글쓰기 강사, 노션, 캔바 일잘러로! 출산과 육아로 일을 그만둔 뒤 전업맘이 되었고, 블로그에 기록하며 인생의 해상도를 높여나가고 있다. 글쓰기를 하면서 셀프 치유를 하고, 재능을 발견하면서 필라테스 강사 자격취득, 블로그 글쓰기 강사로 커리어 전환에 성공했다.
힘빼기의 기술, 블로그 10분 컷의 비밀7시간 걸려서 잔뜩 힘을 줘서 쓴 글에는 댓글이 많아야 한두 개였는데, 10분도 채 걸리지 않은 글에 댓글이 무려 아홉 개 달렸습니다.그때 깨달았습니다. 완벽을 추구할수록 사람들은 더 다가오기 어려워한다는 것을. 툭 내뱉은 말이, 내게 다가올 수 있는 ‘틈’이었다는 것을.인정하고 나니 보이더라고요. 이웃들은 완벽한 사람을 좋아했던 것이 아니라 부족하지만 부족하다고 말할 수 있는 ‘나다운 사람’을 만나고 싶었다는 것을 말이죠.
일 방문자수, 포스팅 조회수로 광고 수익을 얻고, 체험단으로 제품이나 맛집을 지원받는 것이 블로그로 얻을 수 있는 전부가 아닙니다. 매일 습관, 챌린지 인증처럼 내 삶의 방향을 내가 꾸려나가는 아주 작은 일부터 새로운 일로의 연결까지, 블로그로 할 수 있는 일은 생각보다 많습니다. 블로그로 인생 업그레이드라는 말이 과언이 아니었습니다.
힘들어도 일단 쓰자. 남겨진 기록들로 나의 방향성을 찾을 수 있고, 내가 몰랐던 나를 알게 된다. 한 분야의 기록이 꾸준히 쌓이는 것은 전문가가 되는 것이다. 이 모든 과정의 기록이 나의 브랜딩이 된다.블로그를 비롯한 나의 브랜딩이 힘든 시기가 오면 늘 찾아서 읽는 문구. 꾸준히 나의 분야에 대해서 심도있게 고심해서 포스팅하는 것은 결코 쉽지는 않았다. 하지만, 내가 만드는 여러점이 모여 하나의 선이 되고 나의 길이 된다는 말을 믿고 계속해나가니 포스팅한 글이 쌓이고 있다. 설렌다
#글감소소한 나의 이야기도 글이 되고 공유되고 조회되는 시대.그 글이 여러가지 부수입까지 만들 수 있고나의 브랜드를 홍보할 수 도 있다는 사실안 할 이유가 점점 사라지는 거 같아요블로그를 통해 무언가를 기록하고자 하는 분들이라면무조건 읽어보면 도울 될 거 같아요단순히 이렇게 하면 조회수 떡상!이 아니라다양한 블로그 운영자인 저자 5분이 경험과 에피소드노하우를 진솔하게 공유해주면서 블로그를설명해주셔서 더욱 재밌게 읽을 수 있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