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시절, 어린 동생 과외로 시작된 영어가 어학원 선생님으로 이어져서 어쩌다 보니 원장을 하고 있습니다. 세계 여러 나라를 여행하면서 아이들의 배움에 대한 열망을 보고 꿈을 키웠습니다. 여행을 통해 영어의 중요성을 깨닫고 그것을 가르치면서 즐거움을 느꼈습니다. 나의 삶의 원동력, 아이들과 함께 놀고, 함께 꿈꾸고, 함께 배우고, 함께 성장하는, 그래서 YOU&I English입니다. 잘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무언가 재밌어야 합니다. 즐기는 사람은 이길 수가 없다는 말, 다들 아시죠? 즐거움이 크기에 갖은 실패와 어려움에도 금방 회복하고 또 일어섭니다. 우리 함께 좋은 기운으로 힘차게 각자의 자리에서 활기차고 긍정적인 엄마로, 선생님으로 도전하길 바라며 저는 앞으로도 글로벌 인재가 될 학생을 기르는데 더욱 힘쓰겠습니다.
유앤아이 잉글리쉬 원장 @solavy_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