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임영신
국내작가
작가이미지
임영신
국내작가
결혼하고 얼마 후, 사정상 시어른을 모시고 살게 되었다. 1년에 딱 두 번 방문하는 친척들을 위한 물건까지 갖춰놓고 살아야 하는 어머니와 가볍게 살고 싶었던 며느리와의 동거 20년. 그사이 늘어나는 짐은 나의 몸과 마음을 짓눌렀다. 이제 내 삶의 주인이 되기로 했다. 가벼운 삶을 살고 싶어 미니멀라이프에 관심을 가지면서 느꼈던 소소한 행복을 나누고 싶어 글을 쓰기로 결심했다. 퇴근 후 마음 편히 쉴 수 있는 정돈된 공간을 볼 때 가장 행복한 나는 미니멀 사피엔스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p.233
3정리를 꾸준히 하면서 이제는 구별할 수 있게 됐다. 정리는 전문가 가 가이드라인을 정해주며 도와줄 수는 있지만, 어떤 물건을 비우 지 않고 두어야 할지 결정하는 건 물건과의 교감이 가능한 오직 자 물건을 내 자신만이 가능하다.#3월의젊은작가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