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에 입사, ‘헤럴드경제’ ‘문화일보’를 거쳐 현재 ‘머니투데이’에서 근무하고 있다. 문화부에서만 20년 넘게 일했고, 그중 대중음악 분야를 ‘전공하듯’ 다뤘다. 쉰이 넘어 찾아온 각종 성인병에 맞서 이론을 숙지하고 몸으로 검증하며 ‘단 하나의 건강 습관’을 정리했다. 여러 라디오 프로그램에 고정 게스트로 출연했고, MBC ‘위대한 탄생2’와 KBS ‘TOP 밴드1, 2’에서 전문 심사위원으로 활동했다. 사는 대로 생각하지 않고 생각하는 대로 살기를 꿈꾼다.
"건강을 지키기 위해 나의 습관을 변화시킨다는 것은 단기적으로는 병의 위험을 줄이거나 병을 치료하는 식의 해결책으로 여기지만 장기적으로는 내게 닥칠 어떤 위기와 위험에 대처하는 인생론을 터득하는 논리로 이해되고 읽힌다" (p.13)이 책 《덜 먹고 우직하게 달려라》는 현직 기자가 쓴 생생한 건강 일지이며, 건강한 생활습관으로 건강을 되찾은 성공담이라고 할 수 있다. 발췌한
읽고 싶은 내용~~15. 커피와 과일은 후식이 아니다24. 밤 10시, 잠자리에 들어야 하는 이유25. No 배달, No 택시, No 마사지----커피와 과일은 식전에알갱이커피, 드립커피가 젤 건강사는대로 생각하지않고생가하는 대로 살기 의학계에선 당뇨를 심하게 앓는 사람, 적당히 앓는 사람, 당뇨가 없는 사람 이렇게 세 부류 중 가장 오래 사는 부류로 ‘적당히 앓는 당뇨 환자’를 꼽는다. 과